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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코로나 망언 논란 방역 수칙 위반 리베카 표절과 성희롱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가수 양준일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증가하고 있는 현재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양준일 코로나 망언을 비롯해 팬미팅 방역 수칙 위반과 1집 리베카 표절과 양준일 성희롱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준일 코로나 발언 논란 오미크론 실언 최근 가수 양준일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재부팅 양준일 live' 방송을 통해 유료 멤버십 회원들과 실시간 소통을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양준일은 '오미크론에 걸리면 6개월 동안 무료 패스가 나온다는 걸 듣고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그래서 이거(코로나19) 그냥 빨리 다 그렇게 되면(감염되면) 우리 모여도 되는 거 아닌가?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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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26. 23:55